grade 자주 물어 보는 질문

chevron_right암환자의 통증관리는 어떻게 하나요?
이 글은 고정혁님이 2007년 11월 25일 12:06 분에 작성했습니다. 총 877916명이 이 글을 읽었습니다.

통증관리에 앞서 통증의 원인을 알아야 합니다.

암환자의 통증에는 종양자체에 의한것, 수술에 의한 통증, 방사선 요법으로 인한 신경층의 섬유화, 화학요법의 부작용등이 있습니다.

또한 통증은 육체적통증도 있지만 정신적인 불안, 우울증등을 모두 통증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보통 암환자는 암의 진행에 따라서 통증이 점점 커지는데 어느 시점이 되면 병원에서 몰핀을 처방합니다.

몰핀은 먹는 몰핀과, 패치형 몰핀이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몰핀은 마약 성분으로 제조가 되는데... 이런 마약 성분의 진통제로 처치를 할 경우에는 반드시 정해진 용량과, 시간을 준수 해야합니다. 용량과 시간을 준수하지 않으면 진통제로써의 효과가 떨어지거나... 몽롱한 상태를 지속적으로 유지 하게 됩니다.

몰핀을 투여 하고도 통증이 가라 앉지 않으면 병원에서는 척추신경을 절단하여.. 아예 아무런 감각을 느끼지 못하는 시술을 하게 되는데.. 이러한 시술은 다시 재생이 불가능 하므로 될 수 있는 한 시술을 하지 않는게 합당합니다.
왜냐하면 암을 이겨 낸다 하더라도.. 끊어진 신경을 다시 맞추어서 예전 처럼 돌리기는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몰핀투약이나, 신경절단시술은 통증을 가라 앉히지만, 일시적이고 걷잡을 수 없는 부작용을 동반하게 됩니다.

얼마전, 일산 가족병원에 입원한 환자인데 유방암이 뼈에 전이 되어 통증과 함께 힘겹게 투병하고 있는 환자를 보았습니다. 담당 의사 선생님의 동의 아래, 비파잎 찜질과, 피마자유로 마사지 및 찜질을 하였는데... 놀랍게도 그날 저녁 몰핀 투약 없이 잠을 잘 수 있었다고 합니다.

비파잎 찜질이나, 피마자유 찜질은 찜질 부위의 독소를 체외로 배출 시키는 역할을 하는데... 통증을 관리하는데 있어 대부분의 암환자에게 효과가 있습니다.

그러나 가장 근본 적인 것은 몸 속의 암세포를 없애는 것이 가장 근본적인 방법이겠지요... 병원에서 처방한 몰핀을 사용하지 않고 스스로의 인내로 통증을 관리해 나갈 의지가 있다면, 비파잎과 피마자유는 가장 도움이 되는 것들입니다.

비파잎은 찜질용이기 때문에 굳이 국산을 고집할 필요가 없습니다. 경동시장 같은 데서 한 근에 3,000원 정도 하구요..

피마자유는 저온압착 된 피맞유와, 양털로 만든 울플라넬을 사용합니다. 그냥 피마자유와, 면으로 된 천을 이용할 수도 있지만 효과의 극대화를 위해서는 유기농 저온압착 된 피마자유와 울플라넬천의 사용을 권장합니다. 국내에서는 이러한 것들을 구입하기 힘든데.. http://www.herbspro.com 에서 구입을 하면 국제 우편으로 도착 합니다. 만약 구입이 힘들면 암환자지원센터에 연락하시면 도움을 드립니다.

암환자에게 있어 통증은 삶의 질과 직접적으로 연관이 있습니다. 통증이 극심하면 삶 자체가 힘들어지기 때문이지요... 또한 통증이 없어야 다음 단계를 생각 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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