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ade 건강 이야기

chevron_right걷기운동 - 준비운동으로 몸에 시동을 걸어보자
이 글은 고정혁님이 2007년 11월 19일 11:22 분에 작성했습니다. 총 875776명이 이 글을 읽었습니다.

▶ 준비운동은 꼼꼼하게 정성들여

어떤 운동을 하더라도 운동 전에는 워밍업(준비 운동)이 필요한 것처럼 워킹 전에도 워밍업이 대단히 중요하다. 워밍업이란 '체온을 올린다'는 의미다. 워밍업을 하면 특히 겨울철에는 몸이 따뜻해진다. 동시에 중추 신경에 자극을 주어 지금부터 사용하려고 하는 근육을 깨운다.따라서 최소 10분 정도는 워밍업을 해야 한다. 워밍업은 휴식 상태에 있던 신체의 근육을 데워 부드럽게 워킹하게 해준다.

먼저 마음을 준비한다.자신이 걷고 있는 모습을 떠올리며 '자 지금부터 걷는다'라고 몸과 마음에 신호를 보내 걸을 수 있는 상태로 만든다. 신발을 신기 전에는 발가락과 발목을 꼼꼼하게 손으로 돌려준다.

신발을 신은 후에는 제자리 걸음을 하거나 집안을 돌아다니다가 몸이 조금 따뜻해지면 스트레칭을 한다. 스트레칭이란 '근육을 늘린다'는 의미다.스트레칭은 몸을 따뜻하게 하거나 부드럽게 만들어 근육을 늘리는 게 목적이다.스트레칭을 하기 전에 다음과 같은 마음의 준비를 하고 안전에 유의한다.

① 릴랙스→ 몸과 마음의 긴장을 푼다.② 반동을 주지 않는다.→ 근육을 천천히 늘리고 천천히 되돌린다.③ 계속 늘린다.→ 10~30초 동안 근육을 늘린 상태를 유지한다.④ 호흡을 멈추지 않는다.→ 근육을 늘리는 동안 계속 숨을 내쉬고, 되돌릴 때 들이쉰다.⑤ 아프지 않을 정도로 한다.→ 아픈 것은 몸에 좋지 않다.⑥ 자신의 페이스를 유지한다.→ 유연성이나 몸이 움직이는 범위는 개인차가 있으므로 다른 사람처럼 할 수 없다고 걱정할 필요는 없다.

- 월간암 광고입니다 -
문 의: 010-3476-16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