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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vron_right소아마비 백신과 암과의 관계
이 글은 고정혁님이 2009년 12월 01일 14:00 분에 작성했습니다. 총 878653명이 이 글을 읽었습니다.

소아마비 백신과 임파선암의 관계

소아마비는 영어로 Polio라고 한다. 자연적으로 존재하는 바이러스성 척수 회백질 감염 질병으로 지금은 거의 발병하지 않는 질병 중에 하나이다. 발병하지 않는 이유야 여러가지 있겠지만 의학계에서는 백신의 효과라고 주장하고 있으며, 또 자연적으로 소아마비를 일으키는 바이러스가 사라져서 발병 하지 않는 다고 하는 사람들도 있다. 그러나 소아마비가 지금은 발병하지 않는 질병임에도 불구하고 아이들의 필수 예방 접종의 하나이다. 마치 소아마비 백신을 맞아야 소아마비에 걸리지 않게 된다는 이상한 신념들이 현재 우리사회를 사는 사람의 생각속에 효과적으로 자리 잡은 것 같다. 소아마비 백신을 처음 개발한 조나스 설크(Jonas Salk)는 1977년도에 다음과 같은 증언을 한다.

"지금 미국에서 발생한 몇 건의 소아마비 발병은 바로 소아마비 예방접종 때문이다."

또한 미국 질병관리센터에서도 소아마비와 관련하여 다음과같이 발표 하였다.

"1979년 이후 미국에서 발병한 모든 소아마비의 원인은 소아마비 백신 때문이다."

이렇게 백신 개발자와 미국 당국의 고백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를 비롯한 미국을 흉내내는 나라의 어린이들은 여전히 4번의 소아마비 예방접종을 거의 의무적으로 접종받고 있다. 그러나 더 큰 문제는 소아마비의 백신의 접종이 아니고, 소아마비 백신의 성분이다.

소아마비 백신에는 안정성을 위해 수은과 포름알데히드 같은 독성물질이 있다. 이러한 독성물질의 성분이 생명체에 어떤 작용을 하는지는 약간의 상식만으로도 충분히 추측이 가능하다. 또한 소아마비 백신에는 SV-40 원숭이 바이러스가 들어 있다.

소아마비 백신접종은 아프리카에서 처음 시행되었다. 공교롭게도 검은 흑사병이라 불리는 에이즈 역시 아프리카에서 처음 시작되었다. 과학자 호로위츠(Horowitz)는 1964년 이전에 소아마비 예방접종을 한 사람들은 모두 SV-40바이러스의 보균자라고 추정한다. 만약 호로위츠와 같은 과학자들이 SV-40바이러스와 에이즈와의 어떠한 연관성을 입증한다면 어찌 될까? 특히 SV-40 바이러스와 암과의 연관성을 보여주는 새로운 연구 결과들이 발표되고 있다. 2002년 3월에 텍사스 주립 대학과 베일러 대학의 과학자들은 SV-40바이러스와 비 호지킨 임파선암 사이에 43%의 연관성이 있음을 보여주었다. 더구나 저명한 의학자인 마이클 카본(Michele Carbone)은 60여개의 각기 다른 실험과 70편 이상의 논문을 통하여 SV-40바이러스가 뇌암이나 골수암과 연관이 있다는 것을 발표하였다.

오늘날에도 많은 사람들이 소아마비 백신을 접종한다. 사람이 태어나서 18개월이 될 때까지 약 30여종의 병에 대하여 백신을 맞는 또 18세가 될 때까지는 40여종의 병에 대하여 백신을 접종한다. 시기를 놓치면 하루에 몇 방이라도 백신을 놓는 병원도 있다. 그러나 백신 속에서 방부제 역할을 하는 포름알데히드나, 소량의 수은은 우리 몸에 치명적이지만 그러한 치명적인 증상이 즉각적으로 나타나지 않는 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물질이 발암물질이라는 사실을 우리는 모두 알고 있다. 이러한 사실을 알고 백신을 맞을지 혹은 맞지 않을지를 판단하는 것은 우리의 몫이다. 우리나라는 아직 미국보다는 덜 해서 강제접종이 행해지는 경우는 드물기 때문이다. 특히 소아마비 백신에 있는 SV-40 바이러스와 암과의 연관성은 충격적인 결과이지만 메스컴을 통해서 발표되는 경우는 거의 없어 안타까울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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