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ade 건강 이야기

chevron_right매일하는 명상은 스트레스를 줄여 준다
이 글은 노재성님이 2012년 03월 27일 17:19 분에 작성했습니다. 총 821424명이 이 글을 읽었습니다.

명상을 통해서 큰 평온함을 느낄 수 있다. 삶이 돌아 보면서 자신을 괴롭혀 왔던 모든 것들에 대해서, 또 그런 일들과 엮여져 있는 사람들에 대하여 객관성을 갖게 된다. 객관성을 통해서 그 것들은 더 이상 나를 괴롭히는 존재들이 아님을 알게 되며, 나를 못살게 굴지 않게 된다.

뇌파 측정기를 통하여 명상하는 사람들의 뇌파를 연구한 자료를 살펴보면 명상을 하는 동안에는 신체의 수면 시보다 더 깊은 육체적인 휴식을 취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이 때 맥박, 호흡, 신진대사가 수면할 때보다 더 떨어진다는 것이 밝혀졌다.

명상 후의 휴식과 편안함은 하루 종일 유지된다. 편안함은 스스로에게 부드러운 생각과, 행동을 할 수 있게 한다. 다른 사람들의 관계에도 원만함을 유지할 수 있다. 점점 감정적 문제에 개입하는 정도도 감소하게 되는데, 감정에 치우쳤던 마음이 균형을 이루면서 안정을 얻는다는 의미이다.

명상은 자연스럽게 긴장의 원인을 파악하고, 제거한다. 따라서 스트레스를 해소하기에 가장 적절한 방법이다. 매일 명상하는 사람은 건강에 유익한 효과가 생기며 인체의 제 기능과 리듬을 회복시켜 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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