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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vron_right항암치료 안하면 다른 대책
이 글은 밤톨님이 2019년 08월 16일 17:30 분에 작성했습니다. 총 160명이 이 글을 읽었습니다.

부친께서 폐암3기로 올해 5월에 수술받고 항암치료 안받는거루 결정하시고 아무런대책이 없는것에 힘들어 하시는데...옆에서 지켜보는자식으로써 도와드릴께 무엇이 있는지와 환자본인이 할 수 있는게 어떤게 있는지...
관리자2019.08.21 17:20 염려가 크시겠습니다. 암이 걱정되는만큼 몸의 각 장기는 물론이거니와 제독, 혈행, 영양 등도 제대로 되지 않고 있을 것입니다.

무엇보다 항암치료를 그만두고나서 치료를 받지 않는데에 대한 불안감, 그리고 치료의 주체가 된 부담감, 선택에 대한 후회가 되지 않을까 하는 마음도 클 것입니다.

이럴때 환경을 바꾸어 드리면 어떨까요? 간병을 하고 신경을 써드린다고는 하지만 집안 분위기도 많이 침체되어 있을 것이고 식사도 마찬가지로 매끼마다 새롭게 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충남 보령의 살렘동산, 경남 하동의 벧엘수양원도 암환자들이 휴양하면서 몸과마음을 치유하기에 좋은 곳입니다.

예배는 드리지 않아도 되고 가장 좋은 점은 제공되는 식사의 질이 너무 훌륭합니다. 거의 다 직접 재배한 것으로 한달만 환경을 바꾸어 공기좋고 물좋고 음식좋은 곳에서 쉬시면서 신앙이 있으시다면 예배에 참석하시고 없으시다면 산책을 하시면 됩니다.

환경을 바꾸면 몸이 바뀌고 몸이 바뀌면 마음도 새로워집니다. 암과의 투병에서 새로운 시각을 찾으실 수도 있고, 몸의 힘을 얻으실 수도 있고, 투병의 의지를 다시 돋울 수 있는 희망의 빛을 보실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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