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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상담실.
  담낭암 문의,,재up
    찌까랑 추천: 0     조회: 2510    등록일: 17.08.23 20:11
추천: 0 조회: 22 등록일: 17.08.23 06:32

안녕하세요, 17년6월말 담낭암 및 간및 기타 장기에 전이 확진 받았어요..고작 47살인데,,,,
저는 인도네시아로 이주한지 15년쩨인데 금년 4월 중국 출장시 극심한 복통으로 쓸게가 파열되어 쓸게에 잇는 악성암세포가 간과 기타 장기에 전이된상퇴입니다. 당뇨까지 왔습니다. 물론 아파서 자카르타에 있는 한국병원에 초음파및 피검사 했지만 담낭 염증이라 해서 2달후 한국가서 감사해보라 해보라고 해서 6월에 한국와서 청천병력같은 소식을 접했습니다.
그전에도 체중이 8킬로 이상빠져서 겁도 났지만 확진 받으니 처자식과 부모님 생각에 매일매일 힘드네요.. 지금은 좀 낳아진 편입니다. 지금은 한국서 치료받고 있습니다

현재 항암 주사 5번 맞았느데.. 항암치료중 밥잘먹고 소화도 잘되고 얼굴빛도 조와지고..아무런 증상도 없이 잘지내고 있습니다..체중도 2달째 변화없고요...운동은 하루 1시간 30분 운동.
담낭암이 간으로 전이 되었는데..아무런 증상도 없고 한데 괜찬은건지,,, 아니면 예우가 나중에 나오는 건지 정말 궁금합니다. 지금은 산림 치유 가능한 요양원알아보는 중입니다..

문의 : 1. 담낭안 및 간전이 되엇는데... 아무런 아픈 증상이 없는데,,, 원래 그런건지요?
2. 경기도 근방 저렴한 숙식 제공가능 산림 치유 할수 있는 기관 추천요망,
   
혼자서 투병하시느라고 고생이 많으시겠습니다.

문의1. 통증은 암 진행정도와 관련이 있지만 그렇다고 통증이 진행여부를 말해주지는 않습니다. 암 말기 진단을 처음 받을때에도 통증 자체가 없는 분도 계셨고, 암 전이가 많이 되어서 손으로 여기저기 만지면 멍울이 만져지고 복수가 차서 임산부처럼 배가 불렀지만 혈액검사를 하면 피는 깨끗하게 나오고 통증도 전혀 없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암이 어느 정도 진행되고 나서 상태가 대체로 나빠지면 통증이 대개는 통증을 느끼는데 관리를 잘하고 체력 안 떨어트리고 생명력 강한 사람은 통증 거의 안 느끼고 일상생활 충분히 가능하게 지내시기도 합니다. 암 말기라고 해서 티비에서 보듯이 항상 운신 못하고 통증에 시달리며 지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운동 열심히 하시고 좋은 공기 마시고 나쁜 생각은 가급적 떨쳐내시고 지난 시간들을 정리하고 나쁜 습관대신 건강하고 좋은 습관 다시 몸에 만드시길 바랍니다. 이 시간들이 쌓여 나중에 검사하면 상태가 조금 나빠져도 몸이 회복할 수 있는, 버틸 수 있는 체력과 기력이 다져지게 될겁니다.

2. 보통은 요양병원과 요양원이 있습니다. 병원 타이틀이 붙은 곳은 알다시피 의료진이 있고 병원시스템이 갖춰진 곳이고 요양원은 그렇지 않은 곳입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원하는 장소를 먼저 선택하고 인터넷 검색한뒤 홈페이지를 찾아보고 연락을 하고 한번 직접 방문하여-가능하면 점심때- 시설을 둘러보고 식사를 해보고 그곳에 살고있는 사람들과 대화를 좀 나눠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분위기도 살펴보시고요. 가격은 적게는 8,90만원부터 많이는 2,3백만원까지 하기 때문에 본인이 감당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찾아보셔야 할 것입니다.

새로 생기는 곳도 많고 없어지는 곳도 많아서 직접 찾아보시는 편이 좋습니다.
관리자
  17.08.24 13:51   125.142.xxx.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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